낮에 가보는 occom pond by 생각하는두부

밤에는 가로등 불빛밖에 안보이지만, 낮에 가면 이렇게 예쁘다. 
지난주 일요일 친구랑 저녁먹고 내가 같이 좀 산책하자고 했다.
하고있던 종교에 관한 토론(?)도 계속 할겸 ㅋㅋ..
그리고 밥도 엄청 먹어서 배는 부른데다가 그냥 일요일이고 날씨도 좋으니까!
1학년때는 그렇게 가깝게 살면서도 한번도 안가본 occom pond인데 요즘 참 자주 가넹ㅎㅎ

가는 길!














































금요일 밤 혼자 산책! by 생각하는두부

9시 좀 넘어 출~발!
룸메들은 영화보러가고 혼자서 도서관 갈까 하다가 카메라를 들고 산책을 나왔다!

occom pond + gold course

금요일 밤이라 다들 파티하거나 쉬고 있어서 캠퍼스가 아주 한적했다! 
혼자 하는 산책이 너무 좋았다.
하늘에 별도 많아서 산책하기 너무 좋은 밤이었다.
나중엔 친구랑 골프코스에 누워서 별 보고 싶다! :)
맨날 꼭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왜 못해봤을까..
소심해서 같이 가자고 말도 잘 못꺼내고 ㅋㅋ 
하여튼 나 문제 참 많다.
어쨌든...

산책 기록






























아직 day1 by 생각하는두부

파리 여행하면서 갔던 미술관들 중에 단연 오랑주리가 최고였다.
모네의 수련을 전시해 놓은 타원형의 전시실에서는 사진촬영이 금지라 (아쉽게도ㅠㅠ) 사진을 찍지 못했다..
너무 좋아서 쓰지도 않을 엽서 몇 장까지 샀다.
나중엔 엄마랑 다시 오고싶다.



















적응? by 생각하는두부




여기에 조금 더 적응한 것 같다. 
2년만에?  근데 모르겠다. 그냥 익숙해진건지..
따지고 보면 많이 변한건 없다. 사실 아무런 변화가 없다 ㅋㅋ..
오히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졌는데 마음은 이상하게 편안하다.
솔직히 아주 만족하고 있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그냥...
사실 이정도로 만족하기엔 너무 많은걸 투자했다. 죄송할따름..
근데 오늘(어제) 날씨 너무 좋다!
적응해야지.. 앞으로 남은 기간이라도 부끄럽지 않게 죄송하지 않게.


[봄방학 맞이 파리여행!] 첫인상 by 생각하는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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